삼성
반도체, 어스틴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난 9 삼성 반도체는 어스틴에 새로 지어진 반도체 공장에 $36억의 투자와 함께 내년부터 500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005, 어스틴 삼성 반도체는 주정부와 지방자치에서 어스틴 일자리 창출을 조건으로  $2.3 정부지원금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동안 반도체 사업이 슬럼프를 맞이하면서, 삼성반도체는 오히려 인력을 줄이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작년 삼성반도체는 550여개의 일자리를 감소시키면서, 2년전보다 반이나 줄어든 인력을 유지했었다.  이에 텍사스 비영리 단체인 Texans for Public Justice 올해 상반기에 발표한 2009 리포트에서 2005년에 삼성 반도체에 투자된 정부 보조금의 일부였던 Texas Enterprise Fund 대해 혹평을 하며, 삼성을 “troubled”카테고리, 현재로는 계약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앞으로 계속 계약된 조건을 충족시키기 힘들 것이라고 지정했었다.   하지만 올해 반도체 사업이 조금씩 다시 회복하면서 확장된 제조공장을 통해 침체된 어스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Texans for Public Justice 대표 Andrew Wheat 다음에는 삼성을 “troubled” 카테고리에서 제외시킬 있겠다.  굉장히 좋은 소식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확장된 제조공장은 미국에서 가장 공장 하나로, 휴대전화와 MP3플레이어 기기들에 사용되는 LSI(Large System Integration)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투자된 자금을 포함해 삼성이 어스틴에 투자한 금액은 $90억정도 된다고 밝혔다. 


기사 출처: Austin Busines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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