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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한국의 젊은 국악인으로 구성된 ‘현성가인’
제목 – ‘현성가인’ 초청 어스틴 ‘국악캠프’
한국의 유명 국악팀이 진행하는 ‘국악캠프’가 어스틴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어스틴에 살고있는 이자필씨는 최근 “한국의 국악팀 ‘현성가인’을 초청해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국악캠프를 개최한다. UT학생회 게시판과 Austin114.com에 국악캠프 소식을 올린 지 하루만에 등록이 마감되어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어스틴 한인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자필씨는 지난 5월 3일 달라스에서 열린 재미한인학교협의회 남서부지역 주최 ‘우리말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스틴 한글학교(운영위원장 오승호) 합창단의 지휘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에 어스틴에서 진행되는 국악캠프는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캠프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3시이다. 캠프 장소는 늘푸른교회(5002 Caswell Ave. Austin, TX 78751)로 강습비는 무료(등록비 $10)이다. 주최측은 당초 캠프 등록 인원을 60명 정도 예상했으나 하룻만에 신청자가 쇄도해 캠프 정원을 70~80명 정도(초중등반 55~60명, 성인반 15명)로 늘려잡았다. 아쉽게도 이후 등록을 원하는 사람은 더 이상 등록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번에 캠프를 진행하는 ‘현성가인’은 한국의 젋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단체. 이번에는 한국 정부(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약 7~8명의 멤버가 어스틴을 방문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는 가야금, 해금, 소금, 단소, 사물놀이, 전통놀이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현성가인은 캠프가 시작되는 첫날인 8월 11일(오후 6시 30분)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자필씨는 “현재 보다 많은 인원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당한 장소를 물색중이다. 한인 뿐만 아니라 타민족 타국가인들도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코리아 / 어스틴=김승기 기자 papaya7890@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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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한국의 젊은 국악인으로 구성된 ‘현성가인’
제목 – ‘현성가인’ 초청 어스틴 ‘국악캠프’
한국의 유명 국악팀이 진행하는 ‘국악캠프’가 어스틴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어스틴에 살고있는 이자필씨는 최근 “한국의 국악팀 ‘현성가인’을 초청해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국악캠프를 개최한다. UT학생회 게시판과 Austin114.com에 국악캠프 소식을 올린 지 하루만에 등록이 마감되어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어스틴 한인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자필씨는 지난 5월 3일 달라스에서 열린 재미한인학교협의회 남서부지역 주최 ‘우리말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스틴 한글학교(운영위원장 오승호) 합창단의 지휘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에 어스틴에서 진행되는 국악캠프는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캠프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3시이다. 캠프 장소는 늘푸른교회(5002 Caswell Ave. Austin, TX 78751)로 강습비는 무료(등록비 $10)이다. 주최측은 당초 캠프 등록 인원을 60명 정도 예상했으나 하룻만에 신청자가 쇄도해 캠프 정원을 70~80명 정도(초중등반 55~60명, 성인반 15명)로 늘려잡았다. 아쉽게도 이후 등록을 원하는 사람은 더 이상 등록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번에 캠프를 진행하는 ‘현성가인’은 한국의 젋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단체. 이번에는 한국 정부(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약 7~8명의 멤버가 어스틴을 방문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는 가야금, 해금, 소금, 단소, 사물놀이, 전통놀이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현성가인은 캠프가 시작되는 첫날인 8월 11일(오후 6시 30분)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자필씨는 “현재 보다 많은 인원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당한 장소를 물색중이다. 한인 뿐만 아니라 타민족 타국가인들도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코리아 / 어스틴=김승기 기자 papaya7890@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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